전남광주특별시, 재난안전 전문인력 키워 복합재난 선제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대학교, 호남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3개 대학과 함께 1일부터 ‘제7기 방재대학원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방재대학원’은 재난안전 분야 이론·현장 교육과 연구활동 등을 연계해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원 과정이다. 지난 2020년 제1기부터 지난해 제6기 과정까지 165명이 입학해 현재까지 84명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졸업생들은 관련 분야 취업, 재난안전 분야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