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선제 검사
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선제 검사 정읍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을 막기 위해 양돈농가의 폐사축과 액비를 검사하고 농장별 방역시설을 점검한다. 정읍에서는 올해 2월 덕천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현재 지역 내 127개 농가에서 돼지 약 32만두를 기르고 있는 만큼, 시는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맞춰 농장 안팎의 방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10월 중 지역 양돈농가에서 폐사한…
순천시, 양돈농가 방역시설 집중 점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예방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시설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돈농장의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미설치·노후화·고장 등 미흡사항을 개선해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점검에 앞서 타시군 ASF 발생농장에서 확인된 방역 미흡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
고흥군,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운영 교육 실시
가축전염병 선제 대응을 위한 현장 방역관리 강화…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과 지역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축산정책과 관계자와 양돈협회 회원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농가의 방역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장성군, 양돈농가 차단방역 역량 강화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임실군, 동절기 AI 예방 위한 가금농가 방역점검 사전 안내 실시
임실군은 9일(목) 임실축협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26/’27년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 대비 가금농가 방역점검에 대해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절기 AI 발생위험시기를 앞두고 농가들의 방역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사전 대비를 통해 바이러스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방역시설 관리(방역실, 전실, 울타리, CCTV 등 필수 방역시설의 정상 작동 사전 확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