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운영 교육 실시
가축전염병 선제 대응을 위한 현장 방역관리 강화…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과 지역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축산정책과 관계자와 양돈협회 회원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농가의 방역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장성군, 양돈농가 차단방역 역량 강화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임실군, 동절기 AI 예방 위한 가금농가 방역점검 사전 안내 실시
임실군은 9일(목) 임실축협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26/’27년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 대비 가금농가 방역점검에 대해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절기 AI 발생위험시기를 앞두고 농가들의 방역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사전 대비를 통해 바이러스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방역시설 관리(방역실, 전실, 울타리, CCTV 등 필수 방역시설의 정상 작동 사전 확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