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초청…나주향교 인문학 강연
31일 ‘선비는 향교로!’…유교의 ‘인(仁)’ 현대 시민의식으로 재해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나주향교에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유교의 핵심 가치인 ‘인(仁)’을 오늘날의 존중과 공감, 소통의 가치로 되새기며 다양성 시대에 필요한 시민의식과 공동체의 방향을 모색한다. 20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나주향교 내삼문 앞에서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학교’ 인문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