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전북 최초 국방사업관리사 재직자 전문과정 성료
전북대학교가 전북 지역 최초로 운영한 방위산업 관련 재직자 대상‘2026 전북대학교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 재직자 전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북대는 8월 2일 캠틱종합기술원에서 교육과정 수료식을 열고,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4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과정은 도내 방산기업 관련 재직자들의 국방사업 기획·조달·계약·사업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전문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전북대, 국내외 대표 방산기업 임원 3명 객원교수 초빙
전북대학교가 국내외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의 현직 대표 및 임원급 전문가 3명을 객원교수로 초빙하며 현장 중심의 방산 인재양성과 글로벌 산학협력을 본격화한다. 전북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R실장 김경일 전무와 현대로템 항공우주개발센터장 남궁혁준 상무, 보잉코리아 윌 쉐이퍼 대표이사 등 3명을 첨단방산학과 객원교수로 초빙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경일 전무는 국내 대표 방산기업의 대외협력과 사업전략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업) 업무협의
일시: 2026-07-29 ~ 2026-07-29 장소: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회의실 전북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과 소재 공급 기업과의 업무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첨단복합소재를 활용한 방산관련 기업의 현황과 기술 정보에 대한 공개 여부 및 사업추진시 필요사항에 대한 상호 협조를 논의하였습니다. 참석자: 특구 본부장 및 효성첨단소재…
전북의 길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 민선 8기, 도전으로 증명하다
위기의 변방에서 미래의 거점으로 민선 8기 전북이 걸어온 길의 4년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기치로 출범한 제36대 김관영 도지사는 통상적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시도로 낙후의 굴레를 끊어냈다. 역대 최대 27조 원대 투자 유치와 128년 만의 특별자치도 출범,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 개막까지 ‘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