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원자력 비상상황 대응 ‘하나로 방사능방재 훈련’
유성구, 원자력 비상상황 대응 ‘하나로 방사능방재 훈련’ 주민 300여 명 참여 실제 대피훈련…이재민 구호 등 대응 절차 숙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주민보호 조치를 숙달하기 위한 ‘2026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년마다 실시되는 ‘합동훈련’과 매년 실시하는 ‘주민보호훈련’을 연계해 방사선 비상 시나리오 전반을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대전시,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대전시,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실시 대전시는 15일 대전시청과 유성구청 등 8곳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에서 화재가 발생해 방사성물질이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한 ‘2026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있는 광역지방자치단체가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대전시 주관으로 유성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전지역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