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명 찾은 영암 월출산기찬랜드, 안전하게 여름 마무리
– 방문객 34%·매출 37% 증가, 즐길거리·지역상생까지 여름 피서지 경쟁력 높여 – 영암을 대표하는 여름 피서지 월출산기찬랜드가 올여름 6만721명의 방문객을 맞고 38일간의 운영을 마쳤다.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4%, 매출은 37% 증가했고, 운영 기간 큰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월출산기찬랜드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야외 물놀이장 7곳과 실내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올해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1만5,35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