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해보면, 특화사업 ‘밝은 집, 안전한 생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복지기동대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함평군은 1일 “해보면 복지기동대가 지난달 31일 지역 특화사업 ‘밝은 집, 안전한 생활’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함평군과 해보면 복지기동대, 함평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어두운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조명을 켜고 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