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7년 국가예산 확보·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준비 총력
부안군은 7일 월요간부회의를 열고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발전공기업 통합 대응, 군민 소통 및 의견수렴 강화,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준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는 정부가 지난 3일 총지출 820조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국회 심의 단계에서 군 주요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전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