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의 날 맞아 ‘움직이는 목공방’ 운영
– 다목적 받침대 만들기 체험으로 백운산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홍보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8일 광양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32회 광양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움직이는 목공방’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백운산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과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는 시민들이 직접 목공 작품을 만들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와 활용성을 경험하고, 목재문화체험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