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부터 관광까지…‘반려친화도시’ 주목
◇ 도심 속 생태공간과 반려문화 확산 위한 거점시설까지…공간적 강점◇ 반값여행과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순찰업무부터 치유돌봄까지…반려동물도 사회적 일원으로 반려친화도시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1,5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다양한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반려동물은 단순히 키우는 동물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가족의 개념으로 발전하며 그 규모를 확대해 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반려동물 양육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