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여름 반려동물 축제 ‘댕터파크’ 성황리 개최
– 반려인 380여 명·반려견 250여 마리 참여…행사 만족도 98.6%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2일 개최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신나는 ‘댕터파크에 빠져보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 380여 명과 반려견 250여 마리가 참여했고, 행사장은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와 운동회를 즐기는 시민들의 웃음과 응원으로 활기를 띠었다. 곳곳에서는 반려견이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는…
임실군, 반려동물 친화 관광을 위한 반려 편의용품 배치
임실군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반려동물 친화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주요 관광지와 공공시설에 반려동물 편의용품을 배치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대학교 지역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반려동물산업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반려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임실을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임실군청 ▲오수 반려누리(반려동물 지원센터)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오수 올래카페 ▲…
광산구, ‘상생 반려 문화’ 주민 소통 장 운영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첫 회의…반려인‧비반려인 참여 반려동물 공공예절 실천 등 논의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인, 비반려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지난 22일 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는 광산구 최초의 반려 문화 주민 참여 기구다. 상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관련 현안‧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