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의 이별 그리고 일상회복까지
반려동물과의 이별 그리고 일상회복까지 대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2026년 펫로스 심리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반려동물 상실을 경험한 시민과 노령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의 노령기부터 생애말기, 사별 이후까지 보호자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반려동물과의 준비된 이별과 건강한 애도․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2개…
‘댕댕아, 학교가자!’ 순천에 특별한 학교가 열린다.
– 10월 3일 반려동물문화센터서 7개 체험교실·댕댕운동회 운영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오는 10월 3일 반려동물문화센터 실외놀이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멍냥교실 – 댕댕아, 학교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학교’로 꾸민 참여형 반려문화 행사다. 참가자들은 학생이 돼 입학부터 다양한 수업, 졸업까지 체험하면서 펫티켓과 반려동물 건강·행동 등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순천시, ‘댕터파크에 빠져보~개’로 무더위 날린다
– 반려동물문화센터에서 수영대회·미니운동회 등 개최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2일 반려동물문화센터 실외놀이터 일원에서 「개~신나는 ‘댕터파크에 빠져보~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전용 수영장이 조성된다. 보호자의 관리 아래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순천시 ‘반려동물정책’ 주목… 전국서 벤치마킹 쇄도
–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친화도시 모델로 자리매김 – 순천시가 운영하는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에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순천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창원시, 경기도의회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27개소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반려동물문화센터는 2023년 8월 호남권 최초로 개관해 현재까지 30,185명, 반려견 11,891마리가 이용했다. 특히 도심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