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기업의 노하우 접목해 공공나노팹 운영 경쟁력 높인다
–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삼성전자-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25년 3월 과기정통부-반도체 3社 MOU 후속조치… 삼성전자의 반도체 팹 -현장·안전·설비 관리체계 재정립으로 공공나노팹 서비스 경쟁력 제고 및 모아팹 참여 전국 공공나노팹으로 혁신 모델 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11일(금) 13시 30분, 포항공과대학교…
전남대·인천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찾아 현장형 인재양성 나서
반도체 기업탐방부터 현장교육까지… 광주–인천 연계 초광역 산학협력 모델 구축 전남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성)과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간 교육·산업 인프라를 연계한 「반도체 산업 연계 초광역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반도체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양성에 나섰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되는 등 광주·전남 지역의 반도체 산업 기반 확대와 함께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도…
특구재단, 반도체·K-컬처 넘어‘대체불가 대한민국’조건 논의
– 이경수 과기자문회의 부의장, 제85회 대덕이노폴리스포럼서 국가 경쟁력 확보 전략 제시 – –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대덕특구서 세계 시장으로 … 혁신기업 성장스토리 공유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 이하 ‘특구재단’)과 사단법인 대덕클럽(회장 김완두)은 9일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 1층 콜라보홀에서 ‘제85회 대덕이노폴리스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패권시대, 반도체와 K-컬처를…
김서영 대학원생, 차세대 보안 반도체 핵심기술 개발 나선다
전북대학교 김서영 석사과정생(전자정보재료공학과)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석사과정생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학위 연구를 지원하고, 우수한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김서영 대학원생은 2026년 9월부터 1년간 총 1,2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한다. 선정 과제는 ‘결함 제어 페로브스카이트 PMMA 기반…
이남오 함평군수, 국회서 ‘2027년 국비‧현안 해결’ 총력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2027년 국비 확보와 민선 9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이남오 함평군수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주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기업 간담회
일시: ~ 안녕하세요. 이차전지반도체진흥팀입니다. 아래와 같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기업 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일 시 : 2026. 9. 4. (금) 14:00 장 소 : 익산시청 대회의실 참석자 : 더불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전북도의회 한정수 위원장, 김경진 의원, 전북도 고정삼 경제부지사, 임선정 과장, 익산시 최정호 시장, 군산시 김윤희 과장, 완주군 송용환 과장, 익산시의회,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동우화인켐…
반도체를 레고처럼 쌓아 올린 웨어러블 헬스케어 센서 개발
전북대학교 김정현 박사과정(신소재공학부 전자재료공학전공 및 JBNU-KIST 산학연융합학과)이 유기물 없이 무기 반도체만 여러 층을 쌓아 올린 웨어러블 광센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센서는 손목에 붙이는 것만으로 심박수와 혈중 산소포화도(SpO2)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널리 쓰이는 기존 광센서는 대부분 유기 소재 기반이다. 유기 소재는 얇고 유연하게 만들기 쉽지만, 습기나 열에 약해 오래 쓰기…
인공지능(AI) 시대, ‘영 블루칼라’가 뜬다… 폴리텍대학,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
– “자퇴생에서 SK하이닉스 합격까지”… 청년들이 기술직에 몰리는 이유 – Z세대 10명 중 7명 “블루칼라 긍정적”… 높은 연봉과 고용 안정성 주목 – 7일부터 전국 28개 캠퍼스서 총 5,550명 모집…IT·반도체·전기·전자 기술 분야 # 4년제 경찰행정학과를 자퇴하고 진로를 고민하던 이우형(27) 씨는 최근 SK하이닉스 계측 및 검사 직무 공채에 최종 합격했다. 그를 이 자리로 이끈 건…
GIST, 131억 규모 ‘4극3특 호남권 지역자율R&D‘ 본격 시동
GIST, 131억 규모 ‘4극3특 호남권 지역자율R&D’ 본격 시동 – 과기정통부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 호남권 시범사업…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3대 분야 중심 지역 맞춤형 R&D 추진,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 9월 4일(금) GIST 오룡관서 사업 설명회 개최… 사업 추진방향·세부 연구과제 소개 및 질의응답 ▲ ‘2026년 4극3특 호남권 지역자율R&D 사업 설명회’…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이미지(3)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정치권과 시·군, 기업 등과 힘을 모으고 있다. 도는 4일 익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 방향을…
광주과기원에 반도체 설계 교육기관 ‘GIST-Arm 스쿨’ 개교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핵심인재 양성’ 본격화…1400명 육성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부지·용수·전력 분야에서 전격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설계 핵심 인재 양성도 본격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반도체 설계 전문 교육기관인 ‘GIST-Arm 스쿨’ 개교 기념식을 개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반도체 설계 실무인재와 석·박사급 고급인재 양성에 돌입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기철 GIST 총장, 황선욱 Arm코리아 사장,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 조인철…
익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익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 – 당·정·기업 4일 간담회…4월 공모 신청 이어 정부 심사 대비 – – 개별 기업 부담 더는 첨단 시험시설 절실…”선택 아닌 필수” – 익산시가 미래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당·정과 굴지의 기업을 결집시키는 총력전에 돌입한다. 익산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북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7개…
양자,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에서 답을 찾다 – 「양자기술 이해의 날(Quantum Awareness Day)」 개최 –
– AI·반도체·소재·화학·바이오 등 다학제·분야 산·학·연 200여 명 참여 – 양자 분야 국가 연구개발 신규사업 사전 공유 및 연구현장 의견 수렴 –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양자 분야 연구개발 저변 확대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3일(목)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전남광주특별시, 대한민국 규제자유화 선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일 무안청사에서 첫 규제합리화위원회를 열어 반도체·AI·에너지·문화수도·해양관광·농수산 등 지역 특화 분야 규제를 정비하는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심의, 대한민국 규제자유화 선도를 다짐했다. 위원회는 이날 규제자유화 기본조례 제정 내용을 보고받고, 자치법규 정비 방향과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 등 지역 특화산업 규제특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 자치법규 4건에 대한 규제심사도 처리했다. 회의에선 지난 1일 위촉된…
민형배 특별시장, “군공항·국립의대 고비 넘겨…통합의 힘 발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일 “통합특별시 출범 60여 일 동안 반도체 대규모 투자가 구체화하고,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도 고비를 넘기며 방향이 잡혔다”면서 “통합의 힘이 발휘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두 달 동안 굉장히 다층적이고 복잡한 정서 속에서 지내왔다”며 이같은 소회를 밝혔다. 민 시장은 이어 “두 개의 광역지자체가 하나의 지방정부로…
강진군 AI데이터센터 조성··· 공무원들 열공모드 반도체까지
깅진군 직원 대상 반도체-AI데이터센터 연계교육 실시 대응역량 강화 강진원 군수 “풍부한 전력·개선된 교통 접근성 AI데이터센터 거점으로” 강진군이 지난달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원 군수를 포함해 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속 반도체’를 주제로 AI·반도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와 반도체 산업이 전남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관련 산업 동향과 강진 AI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순천시,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참가…기업 투자유치 본격 추진
–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참가… 미래 신산업 기업 대상 산업입지 집중 홍보 –– 우주·방산·반도체 소부장 산업분야 기업유치 본격 시동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미래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모빌리티·뿌리산업·로봇을 비롯해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메디헬스…
나주시, ‘투자유치 추진단’ 출범…첨단전략산업 유치 총력
부지·전력·용수·인허가 등 투자 전 과정 ‘원스톱 패스트트랙’ 지원 반도체·에너지 앵커기업 유치 총력, 가용부지·신규 산단 선제 확보 혁신산단, 신도산단 14필지 공급…신규 산업 용지도 단계적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호남권 반도체와 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의 대규모 투자 기회를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투자유치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기업 투자에 필요한 핵심 조건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달 31일 시청…
전남대, 서남권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 선정
전남대, 서남권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 선정 5년간 5,500억 원 집중 투자… 첨단산업 인재·지역 AI 전환 이끄는 서남권 혁신 거점 도약 전남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 및 AI 거점대학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전남대는 향후 5년간 패키지 국고 지원과 지자체 대응투자, 대학 교비, 기업 민간투자 등을 연계한 총 5,500억 원 규모의 사업 재원을 바탕으로…
[보도참고] 추격의 시대를 끝낸다 5년간 R&D 200 조원,
보도참고자료 추격의 시대를 끝낸다5년간 R&D 200 조원, ‘대체불가 대한민국’ 승부수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회의, 「제2차 국가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26~’30)」 의결… 향후 5년간 정부 R&D에 역대 처음으로 200조원 이상 투자– ▲N(3대 메가프로젝트 기술결집) ▲E(7대 SEED+α 역량강화) ▲X(생태계 강화·확장) ▲T(신뢰기반…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방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원팀…기업보다 한발 앞서 준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후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M14 공장을 방문해 곽노정 대표이사와 대규모 클린룸의 자동화된 반도체 생산현장을 살펴본 뒤 홍보용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후 경기도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방문해 곽노정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조 9천9억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에너지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이 대거 반영돼 13조 9천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확보한 2026년 정부안(13조 804억 원)보다 8천205억 원(6.3%) 증가했다. 이는 통합특별시가 올해 초부터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추진하던 국고사업을 하나의 틀에서 다시 점검하고, AI·반도체·에너지·미래차·농수산업·문화콘텐츠 등 두 지역의 강점을 연계한 성장사업…
전남대 캠퍼스혁신파크, ‘800조 반도체 시대’ 산학연 혁신거점 구축 본격화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광주 군공항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반도체 산업투자에 대응해 캠퍼스혁신파크 중심의 산학연 협 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 4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하고, 광주 군공항 부지가 산업단지 후보지로 구체화되면서 전남대는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뿐 아니라 기업 공동연구, 기술실증, 사업화와 창업까지 연결하는 산학연 혁신거점 구축에 속도를 낼…
광산구, “토양 환경 행정권한 총동원 반도체 속도전 지원”
국방부 등과 협력, 광주 군공항 부지 토양 상황 점검 “2029년 1차 완공 뒷받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광주 군공항 부지의 토양환경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행정권한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군공항 이전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현재 군공항 부지 토양정화가 주요 과제 중 하나로 떠오른…
함평군, 광산구와 빛그린산단 중심 미래산업 육성·광역인프라 확충 협력 발판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그린산단을 관할하는 함평군과 광산구가 손을 맞잡고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함평군은 31일 “지난 28일 군청에서 광산구와 빛그린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남오 함평군수와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날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RE100 시범단지 지정과 첨단산업 육성, 광역 교통·전력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 이 군수는 ▲빛그린산단…
목포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고 최종 지정…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반도체·AI·에너지 융합 분야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기반 마련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를 거쳐 신규 마이스터고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목포는 반도체·AI·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목포공업고등학교는 반도체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분야를 융합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국민성장펀드가 로봇산업의 경쟁력 강화와‘케이-콘텐츠’의 세계 영토 확장을 지원합니다
국민성장펀드가 로봇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원익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양산시설 구축사업’ 및 ‘씨제이포디플렉스의 글로벌 기술특별관 인프라 확장’ 등 총 7건의 사업에 대한 자금지원(지분투자, 저리대출) 승인 ① 로봇 전문기업인 ‘(주)원익로보틱스’의 전북 소재 생산공장 신축을 위해 3,500억 원 직접 지분투자 ☞ 로봇핸드,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경쟁력 강화② ‘씨제이포디플렉스(주)’ 글로벌 기술특별관 확대에…
전남광주특별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 집중 배치’ 시민 뜻 모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하반기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27일 광주청사에서 시민 결의대회를 열어 공공기관의 지역 집중 배치와 농협·수협중앙회 등 10대 핵심 공공기관 우선 배치에 시민 뜻을 모았다. 결의대회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통합의 핵심 전제였던 공공기관 우선 이전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범시민적 결속을 다졌다. 1부 시민 결의대회에선 강선아 (사)국민농업포럼 대표와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이 시민 결의문을…
민형배 시장, “반도체 중심 지역주도 압도적 성장 이끌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산업을 축으로 일자리·교육·정주여건을 함께 바꾸는 ‘지역 주도 압도적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지역발전 구상을 밝혔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해 16개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회장, 국무총리 및 주요 부처 장관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간 정례 협의체다. 이날 지방정부의 성장 전략…
“기술패권 중심지, 대덕특구 초고밀도 집적화 필요”
“기술패권 중심지, 대덕특구 초고밀도 집적화 필요” – 허 시장, 시도지사협의회 수석부회장 자격 중앙지방협력회의 참가 –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참석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한민국 과학수도의 심장인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규제 혁신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허 시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대전시, 5극 3특 중부권 성장엔진 이끈다
대전시, 5극 3특 중부권 성장엔진 이끈다 대전시는 산업통상부에서 발표한 메가특구 연계 5극 3특 성장엔진 육성방안에 따라 중부권 성장엔진으로 선정된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 산업의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5극 3특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지방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첨단 산업 역량을 권역 간 연계하며 국가 차원의…
연구실의 아이디어가 모두의 혁신으로, 「ICT 챌린지 2026」 대회 개최
– ICT 석·박사생 총 206개 팀(618명) 참가 – 사용자별 다른 신체 움직임을 측정하여 보정하는 인공지능 기반 착용형 문자 입력 기술을 개발한 InteractX팀(포항공대) 최종 우승 【관련 국정과제】 22. 초격차 AI 선도기술·인재 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이하 ‘IITP’),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ITRC협의회)와…
담양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선도할 것” 첨단4지구 조성 제안
담양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선도할 것” 첨단4지구 조성 제안 – 민선 9기 첫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참석, 4개 지자체 공동선언문 채택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4개 지자체(담양군·광산구·북구·장성군)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전남광주특별시, “320만 시민 힘 모아 반도체 성공시대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범시민추진위는 320만 시민의 역량을 모아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맡게 된다. 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민형배 시장, 송형곤 시의회 의장, 안도걸·신정훈·정진욱 국회의원,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정은승 반도체전략위원장, 경제계, 교육계, 노동계, 시민사회 등 각계 대표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산 무안군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식 참석
– 8대 핵심분야 중 ‘기반조성’ 대표위원으로 공동선언문 낭독 – – 무안국제공항 연계…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완성에 힘 보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4일 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에 김산 무안군수가 참석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무안의 첨단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은 광주에서, 삶은 화순에서… 호남권 반도체 시대 ‘배후도시’ 화순
산업은 광주에서, 삶은 화순에서… 호남권 반도체 시대 ‘배후도시’ 화순–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와 30분 생활권… 4,500여 세대 주거 기반까지 – 호남권 산업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광주 군공항 부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로 확정되면서 산업시설뿐 아니라 인력의 주거와 생활권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그 중심에서 주목받는 곳이 화순군이다. 광주와 맞닿은 지리적 이점에 더해 주거·의료·돌봄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 용수사업 예타 면제 의결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인 용수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총 6조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이 의결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일원에 조성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반도체 용수 구축 예타 면제와 통합재정 지원 의결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을…
“무안의 대전환 시작됐다”…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105만 평 후보지 지정
– 반도체 소부장·분산에너지·물류 잇는 서남권 미래산업 성장거점 도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현장 간담회
일시: ~ 안녕하세요. 이차전지반도체진흥팀입니다. 아래와 같이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현장 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일 시 : 2026. 8. 20.(목) 10:30 장 소 : 익산 쿼츠테크놀로지 참석자 : 전북TP, 익산 쿼츠테크놀로지 주요내용 :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 현장투어…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 신임 회장 박병규 청장 선출
상생발전 공동선언문 채택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 협력” 박병규 신임 회장 “4개 지자체 강점‧역량 하나로…통합특별시 중심축 될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광산구‧북구‧담양군‧장성군 4개 지자체가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 시대 공동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는 21일 북구 관내에서 민선 9기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반기 조직개편안 입법예고…첨단전략산업 육성 등 민생 챙기고 미래 담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2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편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으로, 반도체·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 3개 청사의 균형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 기획·예산·총무·인사·감사 등 주요 지원 기능을 청사별로 균형 있게 나누고, 권역별 특성에 맞춰 각…
화순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지역 현안 건의
화순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지역 현안 건의– 동복댐 증고에 따른 주민 지원부터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까지… 상생협력 요청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21일 임지락 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면담을 갖고, 화순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 군수는 이번 면담에서 “우리 군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광주 군공항…
한국고용정보원, 2026년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 발표
– 반도체, 조선 ‘증가’, 섬유 ‘감소’, – 기계·전자·디스플레이·철강·자동차·금속가공·석유·화학 ‘유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은 2026년 하반기 주요 업종의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 * 본 연구는 기계, 조선, 전자·디스플레이, 섬유, 철강, 반도체, 자동차, 금속가공, 석유·화학 등 국내 9개 주력 제조 업종에 대한 2026년 하반기 일자리 증감에 대해 전망하고 있다. (고용보험…
반도체 소부장 기업 소통 라운드테이블
일시: 2026-08-13 ~ 2026-08-13 안녕하세요. 이차전지반도체진흥팀입니다. 아래와 같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습니다. 일 시 : 2026. 8. 13.(목), 11:00~ 장 소 : AI 디지털 혁신센터 참 석 자 : 익산시, 전북TP, 제일전자, 송백이엔에스, 케이지반도체, 타코마 테크놀러지 주요내용 : 지역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 관 자유토론 및 협력방안…
박병규 청장 “반도체 효과 확산 주력”
광산구, 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소통 정례화 제안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만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효과 확산, 자치시 전환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또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광산구와 산단 기업 간 소통 정례화를 제안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난 14일 광주산학융합원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규헌…
2026년 7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
– 7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 533.6억 달러…7월 역대 최대 수출액 2개월 연속 ICT 수출 500억 달러대 기록, 무역수지는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대 지속 ※ 7월 ICT 수출 533.6억 달러(140.6%↑), 수입 183.0억 달러(37.3%↑), 무역수지 350.6억 달러 흑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8월 14일,…
익산시, 기업 유치 위해 산학민관 역량 총결집
익산시, 기업 유치 위해 산학민관 역량 총결집 – ‘미래산업 기업유치 추진단’ 첫 간담회…전방위 협력 체계 구축 – – 반도체·식품·인력양성 3개 분과 가동…맞춤형 유치 전략 마련 – – 행정의 경계를 넘어 산학민관 총동원…실질적인 투자 결실 기대 –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익산시가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해 산·학·민·관의…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 지역 반도체 소부장 5개사와 소통 라운드테이블…현장 애로사항 청취 – – 연구개발·기업지원 정책 등 논의…특화단지 최종 지정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익산시가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머리를 맞대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익산시는 13일 ‘AI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지역 반도체 기업…
광산구, 반도체 시대 ‘살기 좋은 도시’ 전략 짠다
미래 대응 도시재생 종합계획 수립 추진…9월 중 용역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넘어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종합적 도시 전략 마련에 나선다. 광산구는 미래 도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산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 9기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라는 대전환의 한복판에…
군산시, 첨단전략산업 기업 간담회 개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8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차전지, 반도체, 로봇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 관내 기업 및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재준 군산시장의 주재로 관내 첨단전략산업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투자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간담회에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과 반도체·로봇 관련 기업 관계자, 군산시·유관기관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차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