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주당 통합특별시당 첫 당정협의회 개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통합특별시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지역현안을 논의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일 국회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역의료 기반시설 구축,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현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지난 7월30일 예산정책협의회 이후 한 달 만에…
전남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 응원
전남대학교가 지난 8월 26일 민주마루에서 ‘제74회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학위 1,101명, 석사학위 528명, 박사학위 193명 등 총 1,822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학사보고, 고사, 축사, 영상 축사, 송사, 답사, 상장수여, 총장명예학생증서 수여, 학위증서 수여, 교가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근배…
민형배 시장 “공정한 시정·시민주권 토대로 국가 아젠다 주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대규모 첨단 미래산업 육성과 시정 전반의 공정성 확보를 두 축으로 시민주권을 강화하고 국가 아젠다를 주도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민형배 시장은 26일 광주청사 회의실에서 실·국장과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대규모 미래 투자 유치에 발맞춘 속도감 있는 시정 추진과 함께 시정 전반의 공정성과 시민주권 확립을 주문했다. 모두발언을 통해 “전남광주는 896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 용수사업 예타 면제 의결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인 용수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총 6조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이 의결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일원에 조성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반도체 용수 구축 예타 면제와 통합재정 지원 의결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을…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SK하이닉스 경영진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부지와 주변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논의를 한층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염성진 SK하이닉스 사장(커뮤니케이션 총괄)을 비롯해 황무연 부사장, 박호현 부사장 등 SK하이닉스 관계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산업지원단장 등이 함께했다. SK하이닉스 방문단은 이날 오전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에서 군공항 부지와 주변…
전남광주특별시, ‘군공항 이전 무안군지원전담팀(TF)’ 첫 회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광주청사에서 ‘무안군 지원사업 전담팀(TF)’의 첫 회의를 열어, 무안군이 요청한 국가지원사업에 대한 특별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전담팀(TF) 구성은 지난 8일 민형배 시장과 김산 무안군수 회동 이후 신속한 약속 이행을 위해 꾸려졌다. 당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군공항 이전 등에 상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담팀(TF)은 이날 첫 회의에서 군공항 이전과…
민형배 시장,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지역현안·국비사업 건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역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원을 요청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11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과 주요 국비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 예산안 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향후 국회 심의 과정까지 지역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구한 것이다. 민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호남권…
[환영문]광주 군공항 부지 조기 활용,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환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방부에 2028년 중순까지 광주기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오늘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의 조기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시한이 제시된 것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합니다. 대통령께서는 임시 배치 이전이라도 군공항 인근 부지에서 산업단지를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매우 중요한 진전입니다. 군공항…
민형배 시장-김산 무안군수, 군공항 이전 ‘상생 해법’ 공감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힘 모은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8일 오후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광주군공항 이전,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의 현안에 대해 격의없이 의견을 나눴다. ‘무안지역에 군공항 이전 부지를 마련한다’는 전제로 무안군이 요청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 ▲1조원 규모 재정 지원 ▲국가산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전방위 총력전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 긴급 점검회의…관계기관과 긴밀 협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산단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 일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전방위 총력전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민형배 시장 주재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민형배 시장, 기자간담회 개최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민형배 시장, 기자간담회 개최– 출범 한 달 맞은 소회 밝혀…시민주권 등 시정철학 실현 약속– 향후 ‘통합 완성’ 집중…정책통합·상생협력 등 후속 과제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출범 한 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행정통합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열렸다. 민형배 시장은 “짧지만 숨 가쁘게 달려온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896조 원 규모…
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클러스터로 통합특별시 미래 열겠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실·국·본부장과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특별시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중심으로 전남광주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반도체 클러스터는 연구개발과 소재·부품·장비, 물류, 인재 양성, 정주여건이 촘촘하게 맞물리는 거대한 산업생태계”라며 “반도체전략위원회와 반도체산업지원단을 중심으로 부지·전력‧용수…
민형배 특별시장, 취임 후 첫 시정연설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 만들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3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통합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3일 무안군 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하고 ▲시민주권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등 5대 시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7월 1일 0시 의회가 가장 먼저 문을 열고 통합특별시의 제도적 출발을 선언했다”며…
‘메가프로젝트’ 광주 군공항 주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광주 군공항 부지 주변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가 9일 광주 군공항 부지 인근 8개 시·구·군, 224개 동·리(총 364.19㎢)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정부 결정에 따라 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고자 이뤄졌다. 지정 기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력 총동원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 민형배 특별시장, 부지·전력·용수 점검…“빠르고 치밀하게 준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빠르고 치밀한 준비에 나섰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7일 오전부터 광주 군공항, 장성 신장성변전소 예정부지, 화순 동복댐을 잇따라 찾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부지·전력·용수 등 인프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민 시장은 지난 2~3일에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반인 전력과 용수 공급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