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 첫 회의…초광역 혁신성장 초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가 열려 2027년 5조 원 재정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확정하는 등 전남광주의 초광역 혁신성장 초석을 쌓았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주요정책 심의를 위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9명,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교육감, 민간위원인 도시개발·지방분권·교육자치 분야 전문가 등 총 39명으로…
민형배 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빛그린산단 중심 미래 성장전략 본격화”…함평군,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 출범
함평군이 빛그린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미래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구성한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함평군은 23일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가 지난 21일 군청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진우삼 한국RE100위원회 위원장과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AI·반도체 분야 교수진 등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
전남광주포럼 첫발…반도체 산업 미래전략 등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남광주포럼’을 열고 반도체 산업의 미래전략과 공직자의 혁신·도전정신을 공유했다. 전남광주포럼은 통합특별시의 비전과 미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첫 강연자로 나선 정은승 전남광주반도체전략위원장은 ‘반도체의 역사와 미래 속에 있는 도전의 DNA’를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함평군,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함평군은 31일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지난 30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전남·광주 행정통합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 실현을 위해…
목포시,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 초청 특별강연 개최
– 반도체 산업 성장 과정에 담긴 도전과 혁신의 가치 공유 –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공직사회의 혁신 역량 강화 목포시는 지난 23일 정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장을 초청해 「반도체의 과거·미래 속에 있는 도전하는 혁신 DNA」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강연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시정 운영 방향과 공직자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