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정주여건혁신TF’ 가동…반도체클러스터 후방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인재 유치와 안정적인 주거·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전방위 정주여건 개선에 나섰다. 산업단지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직주 근접과 생애주기 맞춤형 기반시설을 갖춘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거점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살기좋은 반도체도시 정주여건 혁신 전담팀(TF) 첫 회의’를 열고, 정주 기반시설 통합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
전남광주시-대학-교육부-기업, 반도체 인재양성 협력회의 개최… 지·산·학 협력, 지속가능 반도체 실무·핵심R&D 인력 연계 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전남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지역에 필요한 반도체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반도체산업 인재양성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력회의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부, 전남대학교·GIST(광주과학기술원)·KENTECH(한전공대)·조선대학교·호남대학교·광주대학교·조선이공대학교·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한국폴리텍V대학 등 지역 대학, 앰코·LG 이노텍 등 지역 기업 관계자 및 반도체…
영암군, 반도체클러스터 성공 위해 송전선로 갈등 해소 전담조직 설치 제안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협력간담회서 주민수용성 확보 강조 – 영암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협력간담회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과정의 주민수용성 확보를 강조하며, 송전선로 갈등을 사전에 조정·해소할 수 있는 특별시 차원의 전담조직 설치를 제안했다. 우승희 군수는 지난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구·군 상생협력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형배…
마지막 광주광역시장 강기정, 30일 이임…″친애하는 광주 공직자들에게 깊이 감사‶
광주광역시 마지막 시장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0일 이임식을 마친 뒤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등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며 민선 8기 4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기정 제14대 광주광역시장 이임식’을 거행했다. 이임식은 광주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주요성과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이임사 순으로 간소히 진행했다. 강 시장은 이날 지난 4년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