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공직자 대상 ‘반도체산업 유치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함평군은 10일 “‘함평군 반도체산업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공직자 교육’이 지난 9일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반도체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삶·지역 미래 바꿀 입법과제 총력 대응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삶·지역 미래 바꿀 입법과제 총력 대응– 메가특구지원특별법·전남광주통합특별법 개정안 등 핵심법안 집중관리– 발의부터 시행까지 단계별 대응…정부·관계 부처·국회 등과 협력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할 43건의 입법과제 대응에 나섰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8일 3개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정 입법과제 대응 전략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전방위 총력전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 긴급 점검회의…관계기관과 긴밀 협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산단이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 일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위한 전방위 총력전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광주청사 시장 집무실에서 민형배 시장 주재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약
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약– 첫 단체장 생상협력간담회서 사업성공·성과 특별시 전역 확산 협력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민형배 시장과 27개 시·구·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간담회를 열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 현안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단체장 회의로, 상시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현안 공동 논의의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