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9급 직원들과 ‘박짱대소’…활력 있는 직장문화 만든다
저녁식사 함께하며 업무 애로·공직생활 고민 등 자유로운 대화 나눠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이 광양의 미래를 만든다”… 직원 소통 강조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3일 저녁 9급 직원 20명과 「함께 웃는 소통의 시간, 박짱대소」를 열고, 직원들의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짱대소’는 ‘박성현 시장님과 짱 친해질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