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7년 재해예방사업’3개지구 선정… 총 708억원 확보
김제시는 2027년 재해예방사업 신규사업으로 3개 지구가 선정되면서 총 708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이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특히, 정 시장은 지역의 재해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의 국가예산 반영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으며, 박 의원 또한 국비…
박지원 국회의원·김제부시장, 국가예산 확보 원팀 행보
김제시가 2027년 정부예산 편성 심의가 진행중인 기획예산처를 찾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현서 부시장은 8일 박지원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총괄심의관,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등 기획예산처 예산 책임자들을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반영 요청사업은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총사업비…
김제시 신임 박지원 국회의원과 맞손…지역 현안·국비 확보 총력 다짐
지난 6.3 보궐선거 이후 군산·김제·부안 을 지역구를 대표할 국회의원으로 박지원 의원이 새롭게 당선되면서, 김제시가 주요 현안 해결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바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서 부시장은 19일 박지원 국회의원실을 찾아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용지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을 위한 새만금사업법 개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김제시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