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운 한, 고향 후배들이 풀어주길” 박순덕 여사, 정읍 칠보면에 장학금 기탁
“못 배운 한, 고향 후배들이 풀어주길” 박순덕 여사, 정읍 칠보면에 장학금 기탁 평생 폐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6년째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박순덕 여사가 지난 15일 정읍시 칠보면에 장학금을 기탁해 학생 29명에게 총 1250만원이 전달됐다. 칠보면은 이날 행복이음센터 1층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박순덕 여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현재 울산에 거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