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흥양의 기록을 깨우는 박물관대학 개강
이순신과 흥양수군 주제로 8회 운영… 기획전 연계 역사문화 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28일 양국진 부군수와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물관대학은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를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활약과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승리를 뒷받침한 흥양수군의 역할을 조명하고, 고흥 지역에 남아 있는 역사적 기록의…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 역사·문화 강좌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박물관대학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오는 7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2층 강당에서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8월 중 개최 예정인 기획전시 ‘임진왜란의 영웅들: 이순신과 흥양수군’과 연계해 군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