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조태일문학상 박두규 시인 수상
시집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 “생명의 존엄과 공동체의 가치, 묵직한 언어로 증언해” 시상식 9월 12일(토) 오후 3시 곡성 조태일시문학기념관에서 어두운 시대에 맞서는 자유정신, 자연과 하나된 순정한 정서를 빼어나게 노래한 곡성 출신 죽형(竹兄) 조태일 시인을 기리고자 곡성군(군수 조상래)과 (사)죽형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이사장 박석무) 주최하는 제8회 조태일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2025, 솔)을 펴낸 박두규 시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