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장애인콜택시 휠체어 이용자 우선 배차 시행
8월 1일부터 휠체어 이용자 우선…복권기금 지원으로 특별교통수단 운영 특별교통수단 18대, 바우처택시 20대…교통약자 맞춤형 이동 서비스 확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한층 두텁게 보장하는 맞춤형 교통 복지 서비스가 나주에서 본격 시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휠체어 이용자를 우선 배차하는 서비스를 시행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8월 1일부터 장애인콜택시(특별교통수단) 배차 체계를 개선해…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 시, 올해 장애인 특장택시 1대 증차 및 5대 대폐차 통해 법정 기준 대비 114% 확보 – 지난해 7월 도입된 비휠체어 전용 바우처택시 운영으로 이용자 대기시간도 단축 ○ 전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키로 했다. ○ 시는 올해 특장택시 1대를 증차하고,…
정읍시, 도내 바우처택시 시범 지역 중 첫 시동…내달 1일부터 운영
정읍시, 도내 바우처택시 시범 지역 중 첫 시동…내달 1일부터 운영 – 총 35대 운행…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2배 수준, 대기시간 획기적 단축 기대 정읍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비휠체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바우처(이용권) 택시 35대를 도내 시범 지역 중 가장 먼저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 영업을 하다가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