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민화의 아름다움, 문자도 발상지 나주에서 만난다
가회민화박물관 소장 ‘백수백복도’, ‘괴석 모란도’ 등 60여 점 전시 11월 20일까지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도슨트·학술세미나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문자도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전라도 민화에 담긴 삶과 소망, 지역의 정서를 되짚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가회민화박물관과 협력해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기획전시 ‘전라도의 서정, 민화로 피다’를 오는 11월 2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