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주무관이 외주 없이 AI 프로그램 직접 만들었다”… 민형배 시장 국무회의서 ‘AI 행정혁신 사례 소개’ 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이 외부 용역 없이 직접 AI(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개발, 행정 혁신을 이뤄낸 성공 사례가 국무회의에서 ‘모범사례’로 제시되며 주목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민형배 특별시장이 참석,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AI 서비스 혁신추진단’ 신설과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공공서비스의 느린 개발 속도와 행정 비효율을 깨기 위해 범부처 조직인 ‘국민AI 서비스…
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논의 본격화 민형배 특별시장, 첫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3일 오전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제1차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통합출범 이후 첫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광주 지역 공공기관장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특별시 공공기관의 위상과 역할을 공유하고, 통합 방향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한 민형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 환영”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압도적 성장 성과 돌려드릴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6일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확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