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와 함께 ‘자녀교육의 길’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강연을 마련한다. 전북교육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창조나래 시청각실과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2026 학생 성장 지원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교육·인문학·문해력·경제교육·민주공화시민교육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