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낙안읍성, 제31회 민속문화축제 개최…24일부터 이틀간
– 낙안(樂安), 즐거움을 쌓고 세대를 잇다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600여 년을 지켜온 낙안읍성의 역사성을 다양한 문화예술로 재현하는 「제31회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순천 낙안읍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는 31년을 이어온 순천의 대표 민속축제다. 올해는 ‘낙안(樂安), 즐거움을 쌓고 세대를 잇다’를 주제로 읍성만의 고유한 정체성은 유지하되 현대적 감각과…
순천 낙안읍성, 11월 15일까지 한복 입으면 무료입장
– 10월 24~25일 민속문화축제와 연계, 한복입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한복을 입고 낙안읍성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입장 운영은 600년 역사를 간직한 낙안읍성의 전통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한복과 어우러진 읍성의 아름다움을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입장 대상은 전통 한복을 상‧하의 모두 제대로 갖춰 입은 관람객이다.…
순천시, 낙안읍성 초가이엉잇기로 새 단장…관광객 발길 기대
– 전통기술 계승하고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정취 더해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 낙안읍성의 대표적인 전통경관인 초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아름다운 전통마을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초가이엉잇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가이엉잇기는 벼 수확 시기에 맞춰 낡은 이엉을 걷어내고 새 볏짚으로 지붕을 잇는 전통 경관 정비사업이다. 단순히 시설물 보수를 넘어 전통기술과 생활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