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 공연
사랑과 인생의 애환을 담은 감동의 무대… 오는 11월 5일 무료 공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를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무료로 공연한다고 밝혔다.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는 배우 전원주, 한인수, 최서연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6·25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진 이들이 다시 만나기까지의 가슴 아픈 사연을 그린다. 이별과 재회 속에 담긴 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