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군과 함께 현장 중심의 보호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오는 14일까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분야별 14개 점검반 62명을 운영해 도내 14개 시군의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군과 읍면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 인적안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