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대 이전·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전주대대 이전·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 전주시·천마개발, 21일 시의회 의결 후속 조치로 민간자본유치 협약 변경 체결 – 우미건설(90%)·장한종합건설(10%) 출자사 확정, 오는 2033년까지 총사업비 2743억 원 투입 – 김영길 우미건설 대표,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기부금 전달로 ‘상생’ 의미 더해 ○ 전주시가 노후 군부대 시설인 전주대대의 이전과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