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규모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정주 여건 대폭 개선..”‘신안 남양 휴튼 더퍼스트’ 건립 투자협약 체결”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압해읍 일원에 신안군 최초의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를 유치하며 군민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한다. 신안군은 9월 15일 ㈜더원피엔디(대표 이영준)와 ‘신안 남양 휴튼 더퍼스트 임대아파트’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압해읍 신장리 지구단위계획 구역(신장1지구) 내에 10년 민간임대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단지는 최고 20층, 3개 동, 총 22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