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민간사회복지사 역량강화교육 성황리 마무리
양충모 남원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가 지난 9월 10일 지리산소극장에서 관내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의 마지막 4회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민간 활동가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 계획된 총 4회차의 장기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