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기억 모였다…익산 민간기록물 공모전 성료
길 위의 기억 모였다…익산 민간기록물 공모전 성료 – ‘제6회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에 기록물 2,117점 접수 – – 수상자 45명 선정…오는 10월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 익산시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시민들의 소중한 기억이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시는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을 주제로 진행한 제6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빛바랜 사진 속 김제의 ‘그 시절, 그 장소’를 찾습니다
김제시가 벽골제, 금산사 등 김제를 대표하는 장소와 관련된 민간기록물을 수집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제6회 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김제의 장소와 관련된 역사와 생활상이 담긴 기록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기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명은 ‘당신의 기록 속, 김제의 그곳을 찾습니다’로, 김제를 대표하는 장소와 일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