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년 美미주리서 남도 맛·멋 알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미국 미주리주와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현지 대표 다문화축제에서 지역 농수산식품과 관광자원 등 남도의 맛과 멋을 알렸다. 통합특별시 미주사무소는 미주리대학교 아시안센터와 함께 최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타워 그로브 공원에서 열린 ‘2026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Festival of Nations)’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페스티벌 오브 네이션즈는 세인트루이스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적 다문화 축제다. 세계 각국의 음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