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맛, 여행이 되다…광주미식주간 10월2일 개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광주권역에서 ‘2026 광주미식주간(I-Gourmet, 아이고메)’을 운영한다. 이번 미식주간은 남도의 풍요로운 식재료를 광주만의 개성있는 식탁으로 재해석하고 음식으로 얽힌 이야기를 따라 도심 골목과 문화공간으로 발길을 넓히며 ‘광주 맛의 진수’를 선보인다. 개막행사는 10월 2일 오후 6시 동구 오가헌에서 ‘개시(開匙); 광주, 첫 숟가락을 들다’를 주제로 열린다.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불맛의 도시 군산으로 떠나는 가을 미식여행… ‘2026 군산 짬뽕페스티벌’ 개최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장미동 백년광장 일원에서 ‘2026 군산 짬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군산은 명실상부한 전국 대표 짬뽕 도시다. 1970년대 초 화교들이 돼지·소·닭 뼈 육수로 끓여내던 ‘초마면’에 항구 도시 특유의 신선한 해산물과 고춧가루가 더해지면서 오늘날 군산만의 짬뽕 문화로 발전했다. 군산시는 이러한 지역의 음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미식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짬뽕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광양시, 농식품부 ‘대한민국 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여행길’ 선정
– 홍쌍리 명인과 청매실농원… ‘K-미식여정’ 대표 코스 포함 – – 식품명인의 손맛과 섬진강 풍광이 빚어낸 광양만의 미식여행 주목 – 광양시(시장 박성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여행길’에 이름을 올리며 전통 발효식품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남도 대표 미식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K-미식여정’ 제3탄으로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순천시, 체류형 자기개발 프로그램…장천동에서 한달살기 시작
– 프로그램 참가자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에 집중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4일 한달살기 프로그램 ‘성장은 장천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참가자가 장천동에 4주간 머물며 순천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내 취·창업 또는 정착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오는 9월 18일까지 4주간 순천에서…
황등의 맛과 멋 담았다…미식여행 홍보 책자 제작
황등의 맛과 멋 담았다…미식여행 홍보 책자 제작 – 황등 관광명소·맛집·카페 담아 관광객 편의 높여 – – 착한가게 음식점·카페 20개소 수록…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 익산시 황등면이 지역의 맛과 명소를 한 권에 담은 미식여행 홍보 책자를 제작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황등면은 관광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황등 미식문화여행 가이드, 맛따라 길따라’를 제작했다고…
익산 원도심의 맛과 이야기 따라 걷는 특별한 여행
익산 원도심의 맛과 이야기 따라 걷는 특별한 여행 – 익산역 중심 도보형 관광상품 ‘어라운드 트립-미식여행’ 운영 – – 7월 총 4회 진행…노포·전통시장·치킨로드·공방체험까지 – 익산시가 원도심의 맛과 이야기, 골목의 정취를 함께 즐기는 도보여행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원도심의 미식·문화자원을 활용한 도보형 관광상품 ‘어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