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2천년의 역사, ‘군산 미룡동 고분군’에서 그 뿌리를 찾다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13일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인문도시센터와 공동으로 국립군산대학교 황룡문화관 노판순홀에서 역사·문화유산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미룡동 고분군의 위상과 역사적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군산의 역사를 근대항구도시의 역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마한시대까지 확장하고, 미룡동 고분군을 통해 고대 군산의 역사적 위상과 해양문화의 특성을 새롭게 조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