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제2회 추경 361억 원 증액, 2027년 본예산 편성 박차
– 고유가 대응 민생지원·관광 인프라 확충 등 현안사업 집중 반영 – – 2027년 본예산은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안전·돌봄·미래투자는 지속 – 곡성군은 17일 총 361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총재정규모 5,926억 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 5,565억 원보다 361억 원(6.48%) 증가한 규모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336억 원 증가한 5,662억…
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국외출장 경비 대폭 절감
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국외출장 경비 대폭 절감 대전시는 재정위기 극복과 미래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공무원 해외연수 및 국외출장 관련 예산을 대폭 감축하는 등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재정혁신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7월 30일 발표한 민선 9기 재정혁신 기조의 후속 조치로, 공직사회부터 고통을 분담하고 재정 건전성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대전시는 2025년 말 기준 지방채가…
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
대전시, 강도 높은 재정 혁신 추진… 미래 투자로 전환 대전시는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재정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지방채는 2022년보다 5,800억 원 늘었고, 올해 부족 예산은 5,40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2027년 이후에는 연평균 부족액이 약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재정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