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오는 20일 전북도, 진안군과 도청 공연장서 추도행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진안군이 오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추도행사는 웅치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승리의 역사를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8일 무렵 열고 있다. 웅치전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음력 7월 8일 전주성 점령을 위해…
아르코, 2026 제4회 예술기술융합 국제 컨퍼런스 ·제5회 에이프캠프 성료 … 글로벌 예술기술융합 허브로 자리매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지난 6월 12일(금)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6 제4회 아르코예술기술융합 국제 컨퍼런스>와 6월 13일(토)부터 16일(화)까지 코엑스마곡 일대에서 열린 <2026 제5회 에이프캠프(APE CAMP)>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개최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아트앤테크 분야의 글로벌 기지로서 입지를 다졌다. 국제 컨퍼런스에는…
임실군, 2026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임실군은 산림자원의 건강한 성장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조림지가꾸기사업”에 총 사업비 15억 3천 7백만원을 투입하여 660h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부터 1차 사업(454ha)을 추진중이며, 8월부터 2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조림 후 5년 이내의 조림지 가운데 조림목이 생육초기에 잘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는 것이다. 임실군은 이를 통해…
어룡동, 6·25 참전용사 숭고한 호국정신 되새겨
광주 광산구 어룡동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회장 박원철)가 25일 선암동 중보교 충혼비에서 제21회 6·25 참전용사 충혼제를 지냈다. 충혼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지역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 유족을 비롯해 어룡동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충혼비는 6·25 전쟁 당시 문산 전투 등에 참전한 광주 지역 출신 다섯 호국영령의 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