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기아·GGM·협력사와 미래 모빌리티 산학연 네트워크 지속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기아,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및 지역 자동차 협력사들과 함께 광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8월 18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전남대-기아-GGM/협력사 미래 모빌리티 네트워크(JKN Meeting)’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대학교 글로컬대학 및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지원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자동차산업 ‘AI 대전환’ 이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단순한 공정 자동화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와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기술을 융합해 서남권 자동차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가 여는 제조 AI 대전환’을 주제로 ‘서남권 모빌리티 M.AX 포럼’을 개최했다.…
지역 주력산업 도약을 위한 AM 기술 세미나
일시: 2026-07-29 ~ 2026-07-29 장소: 캠틱종합기술원 1층 대강당 참석자: 제조업 분야 대표자 및 관계자 등 ㅇ 행 사 명: 지역 주력산업 도약을 위한 AM 기술세미나 ㅇ 행사주제: 깍아내는 시대를 넘어, 쌓아 올리는 시대로 ㅇ 주요내용: 미래 모빌리티, 드론, 로봇 분야에 대한 3D 프린터 활용 사례…
군산시,‘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선도 도시로 우뚝!
군산시가 자율주행 상용차 산업의 실증 기반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며, 자율운송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군산시는 새만금 일원에 실제 도로 환경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차량의 주행 ‧ 통신 안정성, 도로 연계성, 관제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체계적 인프라는 최근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과 상용화 성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