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정부안부터 또 1조 찍었다…’신산업 대전환’
익산, 정부안부터 또 1조 찍었다…’신산업 대전환’ – 정부안 기준 2년 연속 ‘1조 시대’ 안착…역대 최대 1조 24억 – – ‘식품에 AI 입힌다’ 푸드테크·청년 창업 등 미래 먹거리 선점 – – 민선 9기 최정호 시장 발품 행정·지역 정치권 협치의 결실 – 익산시가 국회 최종 심의 전인 정부 예산안 단계에서부터 사상…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원택 지사“전북 미래 먹거리 선점”… 국가예산 선제 대응 주문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도청 실·국장과 산하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간부회의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 민생 현안 등 주요 도정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지사는 2028~2029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막바지에 접어든 2027년 국가예산 확보에도 끝까지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김한종 장성군수, 군정 복귀 첫 행보로 장성의 미래 준비
김한종 장성군수가 지방선거 일정을 마무리하고 군정에 복귀한 15일, 첫 업무로 ‘황룡면 AI(에이아이) 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건에 대한 부서 대면보고를 받았다.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중차대한 사업인 만큼, 신중하면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황룡면 AI데이터센터’는 황룡면 월평리 일원에 조성되는 데이터산업 설비로 3440㎡ 부지에 10메가와트(MW) 규모 지상 1층 건물 2동으로 구성된다. 2000억 원의 민간 자금이…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핵심 출연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본격 나섰다. 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대상으로‘중점사업 추진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장기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