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전 부서가 ‘반도체 TF’…미래 설계 선제 대응
박병규 청장 총괄 지원단 운영 ‘살기 좋은 도시’ 준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행정 체계를 발 빠르게 가동하며, 미래 발전 전략 설계에 돌입했다. 23일 광산구에 따르면,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단장을 맡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단(이하 지원단)’에 이어 광산구 8개 국‧소 전체가 ‘반도체 특별업무팀(TF)’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 800조 원이 투입되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