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차 새만금 투자 지렛대로 미래첨단산업 대전환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지렛대 삼아 피지컬AI·로봇, 청정수소, AI데이터센터를 3대 축으로 하는 미래첨단산업 육성에 나선다. 앵커기업의 투자 효과를 새만금에 가두지 않고 14개 시군의 산업전환과 상생 성장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24일 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규모는 8조 9,000억 원, 부지는 34만 평이다. 100MW급 AI데이터센터에 5조 8,000억 원,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설비에 전력을 공급할…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핵심기관 우선 배치를” 전북자치도,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만나 건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핵심기관 우선 배치를” 전북자치도,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만나 건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확정을 앞두고 국토교통부에 핵심기관의 전북 우선 배치를 건의했다. 임철언 도 기획조정실장은 18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김영한 부단장을 만나 금융과 농생명바이오, 미래첨단산업, 문화·체육 분야 핵심기관을 전북에 우선 검토·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부는 「2차…
담양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선도할 것” 첨단4지구 조성 제안
담양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선도할 것” 첨단4지구 조성 제안 – 민선 9기 첫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참석, 4개 지자체 공동선언문 채택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4개 지자체(담양군·광산구·북구·장성군)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 신임 회장 박병규 청장 선출
상생발전 공동선언문 채택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 협력” 박병규 신임 회장 “4개 지자체 강점‧역량 하나로…통합특별시 중심축 될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광산구‧북구‧담양군‧장성군 4개 지자체가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선출하고, 통합특별시 시대 공동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는 21일 북구 관내에서 민선 9기 첫…
양오봉 전북대 총장, 공공기관 전북 대거 이전 촉구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19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과 관련해 금융 및 농생명, 미래 첨단산업 분야 공공기관이 전북특별자치도로 대거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총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글로컬 인재 양성의 동력이라며 전북은 이미 금융·농생명·미래첨단산업 이전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아온 전북이…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2)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3)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2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전북에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에는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