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의 장” 2026 전북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도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의 장” 2026 전북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이미지(2) “도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채용의 장” 2026 전북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개최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이 도내 구직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46개 기업이 참여해 250명 이상…
영암고 학생들, 지역 잇는 ‘자율주행 전기버스 노선’ 설계
– GIST 대학원생과 3개월간 연구,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이동 문제 해법 찾아 – 영암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학생들의 학교 간 이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율주행 전기버스 노선을 직접 설계했다. 영암군은 지난 1일 영암고등학교에서 교육발전특구 전략사업인 ‘고교-대학 연계교육과정’의 하나로 진행한 ‘2026 미래모빌리티 창의융합 과제 연구 중간 발표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이날 영암지역 고등학교의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현장에서 만나는 취업기회… 2026 전북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대규모 채용의 장을 연다. 도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과 구직자의 현장 만남을 통해 채용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등 24개 기관이 함께한 올해 페스티벌에는…
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시민대학,‘수소에너지·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마무리 완주군이 시민대학 공통과정으로 운영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가 지역 주민과 청년 이장단, 기업 임직원, 공직자 등 4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회차 교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군은 그동안 3개 읍면 이장단과 청년 이장단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공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1일에는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마지막…
담양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선도할 것” 첨단4지구 조성 제안
담양군,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선도할 것” 첨단4지구 조성 제안 – 민선 9기 첫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참석, 4개 지자체 공동선언문 채택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 협의회 민선 9기 첫 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시대 북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며 4개 지자체(담양군·광산구·북구·장성군)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연계 청년이장단 교육 완주군이 청년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리더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교육은 군에서 추진하는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소경제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친환경 에너지 정책, 미래산업 전망 등을 다뤘다. 앞서 비봉면 이장단을…
전남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 대응 우수 인재 양성 본격 추진
전남대학교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에 발맞춰 지역거점국립대학교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정부는 지난 6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총 800조 원 규모)을 공식화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설·자본 투자와 함께 산업 현장을 이끌 우수 인재의 안정적 공급이 필수적이다. 전남대학교는…
전남대학교, 서남권 미래산업 선도 위한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 및 AI 거점대학 추진
전남대학교는 서남권 지역 혁신 성장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에너지신산업, 반도체첨단패키징, 미래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기존 학문 체계를 넘어선 산업 밀착형 교육·연구 혁신 모델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에는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에너지공학부, 반도체첨단패키징 분야의 (가칭)반도체학과, 미래 이동수단 혁신을 선도할…
전북대-퍼듀대, 글로벌 공동연구 거점 ‘JPRI’ 본격 가동
전북대학교와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가 공동 설립한 전북대-퍼듀대 고등연구소(JBNU-Purdue Research Institute, JPRI)가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공동연구의 닻을 올렸다. 양 대학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Physical AI·미래모빌리티·첨단국방 등 미래 전략산업 전 분야의 연구 비전을 공유하며 한미 연구협력 플랫폼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전북대학교는 6월 12일 전북대학교 인터내셔널센터 동행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