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시민과 함께 순천만 철새 먹이터 조성…미꾸라지·우렁이 방류
– 시민 30명 참여, 무논습지에 미꾸라지‧우렁이 방류 –– 경관농업과 생태복원 연계해 사계절 철새 서식환경 조성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2일 순천만생태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교육생 30여 명과 함께 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내 무논습지에 미꾸라지와 우렁이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저어새 번식과 순천만’을 주제로, 순천만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 흑두루미 2마리와 저어새 등 철새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31일까지 해수욕장·물놀이시설 인근 음식점·수산물 판매시설 등 대상– 거짓 표시 등 중점…수산물 유통 질서 확립·안심 소비환경 조성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과 물놀이시설 인근 음식점, 수산물 판매시설 등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을 한다. 중점 단속 품목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순천시, 친환경 모기유충 방제를 위한 미꾸라지 방류
순천시는 지난 25일 조례호수공원과 신대천 일원에 모기유충 방제를 위해 미꾸라지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미꾸라지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의 매개체인 모기 유충을 하루 평균 1,000마리까지 포식하고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어 친환경 해충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천이나 호수 바닥을 파고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 수중 산소 공급과 수질 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