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GS25 간편식용 쌀 1만 2천 톤 공급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GS25 간편식용 쌀 1만 2천 톤의 안정적 공급과 지역 쌀 판로 확대를 위해 GS리테일, 농협유통, 산지 미곡처리장, 3곳과 협력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GS25 지정 미곡처리장 현판식과 2027년 쌀 공급 협약식을 지난 26일 순천미곡처리장에서 진행했다. 행사에는 GS리테일, 농협유통, 순천농협, 장흥 정남진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 해남화산농협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S리테일과 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