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도암~춘양 국지도58호선 신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화순군, 도암~춘양 국지도58호선 신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나주혁신도시와 전남 동부권 잇는 광역 교통망 구축 기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화순 도암~춘양 간 9.1km 구간(4차로 신설)을 잇는 국지도 58호선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2,059억 원이다. 화순군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일괄…
전남광주특별시, 국도·국지도 8개 지구 예타 통과…사업비 전국 최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국도·국지도 8개 지구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예타를 통과한 54개 사업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는 8개 지구가 포함됐다. 총사업비는 1조 8천328억 원으로 전체 8조 8천928억 원의 20.6%를 차지해 시·도별 사업비 기준 전국 최대 규모다.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국토교통부가 5년 단위로…
이행점검단, ‘야간노동자 건강보호 마련’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 야간노동 종사자의 건강보호 강화 필요성에 공감 – ?실노동시간단축로드맵 이행점검단*(이하, ‘이행점검단’)?은 야간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8월 24일(월) 오후 2시, 서울 상연재 회의실(중구 소재)에서 의료?돌봄?제조?물류?배송 등 다양한 업?직종의 야간노동자가 참여하는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행점검단: ‘25.12.30. 발표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과제‘의 현장 안착과 신속한 이행을 점검하기…
김산 무안군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식 참석
– 8대 핵심분야 중 ‘기반조성’ 대표위원으로 공동선언문 낭독 – – 무안국제공항 연계…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완성에 힘 보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4일 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에 김산 무안군수가 참석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무안의 첨단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무안의 대전환 시작됐다”…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105만 평 후보지 지정
– 반도체 소부장·분산에너지·물류 잇는 서남권 미래산업 성장거점 도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민형배 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광양시, 성황교차로~컨부두사거리 백운로 전면 개통
– 1.43km 구간 확·포장 완료…중마·금호권역 출퇴근 교통혼잡 완화 기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1일 성황교차로에서 컨부두사거리까지 백운로 1.43km 구간을 전면 개통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9억 원(국비 87억 원, 시비 242억 원)을 투입해 성황교차로에서 대근사거리까지 2.33km 구간의 기존 도로를 2027년 12월까지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기존 4차로 구간은 6~8차로로, 6차로 구간은 10차로로…
광양시, ‘국제 카페리 항로 개설’ 민선 9기 핵심 공약 추진
– 화물 중심 광양항에 물류·관광 연계로 광양항 경쟁력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광양항의 화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제 카페리 항로 개설’에 나선다. 시는 기존 화물 중심의 광양항에 국제 카페리 정기 항로를 개설해 물류와 관광이 함께 작동하는 항만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카페리 항로가 개설되면 물류 수송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향후 크루즈 입항이…
광양시, 4대 항만공사 독립 체제 유지 촉구
– 박성현 시장, 글로벌 해운 경쟁 속 항만 자율성 수호 및 지역 균형성장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정부 일각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움직임에 대해 지역 균형성장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만공사의 독립 체제 유지와 항만별 자율성 보장을 촉구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8월 5일 시청에서 발표한 담화문에서,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의 변화 속에서 우리 항만이…
목포시, 국가 항만계획에 건의사항 반영‘환영’…목포항 청사진 본격화
– 해양수산부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대거 반영 – 물류·산업·관광 융합 해양허브 조성으로 서남권 성장 거점 육성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물류·산업·관광이 융합된 서남권 핵심 해양거점항만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목포시는 최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시가 건의한 핵심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의 장기적인…
광산구, 광주송정역 중심 서남권 환승거점 조성 건의
광역 교통·물류 거점 조성 제안…광주송정역·금호타이어 이전부지 등 고밀도 복합개발 필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 사업인 ‘서남권 환승거점 조성사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건의했다. 광산구는 지난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구군 상생협력간담회’에서 통합특별시장에게 ‘서남권 환승거점 조성사업’을 통합특별시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로봇’에 이어 ‘스마트도시’까지,「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확대 추진
–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1차 ‘로봇’ 분야 13개 창업기업 선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기부 청사 내에 물류 배송 로봇 실증‧구매 진행 중– 7.1일(수), 2차 ‘스마트도시’ 분야 16개 공공기관의 28개 협업 과제 공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정부가 직접 검증하고 구매해 초기 시장 형성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로봇…
군산시, 읍·면·동 직원 대상 새만금항신항 현장교육 실시
군산시는 24일 읍·면·동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만금항신항과 군산항 일원에서 ‘2026년 군산항·새만금항신항 현장교육(4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만금항신항 조성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만금항신항 행정구역 관할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가장 가까운 일선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진된 만큼 새만금항신항의 조성 현황과 군산항과의 연계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