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 2027년 영암서 열린다
– 전국 강·하천 활동가 한자리에, 영암 방문의 해 연계 – 영암군이 전국의 강과 하천을 지키고 가꾸는 시민단체와 활동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를 2027년 영암에서 개최한다. 영암군은 지난 13~15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린 ‘제25회 한국강의날 수원대회’에 참가해 차기 개최지로 영암이 선정됐음을 알리고, 내년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강의날 대회는 전국 각지의 강·하천 보전 활동과 우수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