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건물이 있는 곳은 도로명주소”…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 사용 당부
– 택배 발송, 관공서 공문 등 여전한 지번 사용 줄이고 도로명주소 정착 추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시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로명주소는 건물이 접한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건물에 번호를 매겨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국가 주소체계로, 2014년부터 법정주소로 전면 시행되고 있다. 원칙적으로…
광산구, ‘상생 반려 문화’ 주민 소통 장 운영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첫 회의…반려인‧비반려인 참여 반려동물 공공예절 실천 등 논의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인, 비반려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지난 22일 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는 광산구 최초의 반려 문화 주민 참여 기구다. 상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관련 현안‧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