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삼왕묘·사인정·수벽사 일원 향토문화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역사·학술·문화적 가치를 지닌 지역 문화유산 3곳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존과 관리에 나선다. 함평군은 1일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담긴 ‘함평 삼왕묘’, ‘함평 사인정’, ‘함평 수벽사 일원’ 3곳을 이날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함평군 향토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유산을 선정하고, 지정 예고를 통한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 후 최종 지정·고시했다. 이번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계기로…
부안군,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 개최
부안군,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21일 부안예술회관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추담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김세미)의 주관으로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인 추담제 판소리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미래 세대에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