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낡은 농촌 시설, 주민 활용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농촌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027년 농촌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사업’은 빈집 등 사용되지 않는 농촌 시설을 보수해 청년, 귀농인, 귀촌인을 위한 창업 공간이나 사회적 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군은 총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기존의 동화치안센터 시설을 개선한다. 내년에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28년부터 수선공사를 추진한다. 지역 내…